살아 있음.

from talk 2011. 11. 10. 17:15
나 안 죽었음.. 살아 있음.. 다만 블로그질 할 건수도 없고,,,

바빠서... 늦게 들어오는 것도 있고....

여튼 살아 있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나의 MX 레볼루션의 그라인딩 텍 하나가 떨어져 나가서 로지텍 A/S 업체인

컴스빌에서 소모품을 신청했다.

소모품은 매주 화요일에 일괄적으로 입금확인 및 배송을 한다. 그런 고로 저번주에 주문했던게 이제 왔다..

대한 통운 아저씨의 전화를 받고 쪼르르 회사 현관으로 가서 받았는데.. 왜이리 박스가 크냐;;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8:24 11:48:17

박스가 크다.. 뭐지...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6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8:24 11:48:43

박스를 열었는데 아무것도 없;;;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Spot | 1/40sec | F/2.8 | 3.9mm | ISO-64 | No flash function | 2011:08:24 11:49:04

뒤적뒤적 하니 나오는 그라인텍, 물론 부직포 봉투에 쌓여 있다.

 
Apple | iPhone 3GS | Normal program | Average | 1/40sec | F/2.8 | 3.9mm | ISO-80 | No flash function | 2011:08:24 11:49:25

박스에 넣어보니...

 

처음 박스를 받고 내가 뭘 주문했는지 감이 안 잡혔다..

박스를 개봉한 순간... 현금영수증 발급 확인서만 덩그러니 보인다.

아무것도 없는지 알았다. 부직포 봉투에 곱게 넣어진 그라인딩 텍을 찾았지만...

 이 정도의 물건을 보낼려고 2500원의 택배비를 부담해야 한다는 건 참.. -_-;; 거시기 하다..

일반 우편도 있을텐데, 이런게 바로 돈지랄인가;; 그라인딩텍이 개당 500원;;;

택배비는 무려 5배다...  

아니면 거래 택배회사를 배불려 주시기 위한 아름다운 공생인가...

이런 건 좀... 일반 우편으로 보내주라고... 포장하는 테이프 값이 더 들겠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UKA 2011.09.09 15: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넌 그래도 그라인딩텍이었지...
    난 후지쯔에 노트북 키패드 하나([)... 요청했더니 저만한 박스에 하나 오더라...ㅋ
    뭐 일반우편으로 보내면 분실의 위험성도 있고하니 택배로 보내는거겠지...라고 생각함

조카 사진

from talk 2011. 7. 1. 17:22
조카 김지유 기여운 것!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30sec | F/5.6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58:57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60sec | F/4.0 | 0.00 EV | 23.1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29:52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4.0 | 0.00 EV | 20.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27:48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4.5 | 0.00 EV | 35.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25:00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4.0 | 0.00 EV | 32.5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19:03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17:53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00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17:33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17:29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3.5 | 0.00 EV | 18.0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17:28
PENTAX | PENTAX K-x | Aperture priority | Center-weighted average | 1/125sec | F/4.0 | 0.00 EV | 23.1mm | ISO-3200 | Off Compulsory | 2011:06:18 23:15:3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블로그가 죽어간다..

from talk 2011. 5. 9. 12:47
어차피 방문자도 없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가끔씩 올렸는데;;

직장 다니고 하느라 아예 손을 못 대고 있구나..

죽어가고 있는 내블로그;;;;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aruka 2011.05.12 19:2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나랑 똑같아...ㅋㅋㅋㅋ

미안...

from talk 2011. 3. 12. 00:53
미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AKA 2011.03.12 09: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미안한거 알면...x120e의 결제를..;;

이젠 없다~~

from talk 2011. 2. 25. 13:36
뜬금없이 유입경로를 보다가 KMUG가 있어서 살펴 봤더니. .내가 한, 4,5년 전에 Flykite OSX로 이용해 윈도우를 Mac OSX 처럼 꾸미는 방법에 대한 글을 썻었는데 그거 때문에 찾아온 사람들이 있구나...
전에 네이버 지식에서 한넘이 내 링크 걸어놔서 수도없이 찾아 오는거 짜증나서 게시자한테 링크 지우라고 몇번을 말해서 겨우 지워졌는데...
뭐 여튼..지금은 엄~~~따..



Tag // FlyKiteOSX, KMU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제 접속통계 보다가 이름으로 검색해서 들어온 걸 보고 (네이버 검색은 어떻게 내 이름을 알았을까) 네이버 고객센터에 메일을 보낸 거 오늘 답변이 왔네.. 생각보다 반응이 빠르구만...



2월 1일부터 검색에 노출이 되지 않는다니 -_-;; ㄱ다행이구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자기안녕? 2011.02.01 22:5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찾았다... 숨지마 ㅋㅋㅋㅋ

  2. 와우...ㅋㅋㅋ 2011.02.01 22:5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빠는 내손안에있어..ㅋㅋㅋㅋ
    나 무서운 여자니깐 잘해 ..ㅋㅋㅋㅋ

블로그 유입 검색어를 보던 중 내 이름이 눈에 띄었다.
내 블로그 그 어디에도 내 이름을 언급한 글이나 댓글은 없는데 내 이름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그래서 그 경로를 살펴 봤더니 네이버 검색이다.
혹시나 해서 내 이름을 입력해서 검색해 봤더니 3번째에 내 블로그가 뜬다. 
그 옆에는 "웹수집" 이라는 글자와 함께..
근데 그 웹수집을 어디서 한 것이지?? 웹상에는 내 이름을 적지 않는데..
..
그래서 네이버 측에 연락을 했는데 일단은 접수가 되었다고 메일이 왔다.
robot.txt 를 넣을 수 있는 일반 계정 블로그도 아니고 티스토리로 옮겨 버려서 
그 방법은 사용할 수가 없으니, 네이버측에 요청하는 수 밖에...

그나저나 참으로 신기한 일이로세.....

댓글을 달아 주세요